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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잘린 몸통·피 묻은 옷..강남 대모산 등산로에 등장한 마네킹 40개 무슨 일?

  • No : 927325
  • 작성자 : 카직스
  • 작성일 : 2021-04-15 21:06:41
  • 조회수 : 84
  • 추천수 : 0

목 잘린 몸통·피 묻은 옷..강남 대모산 등산로에 등장한 마네킹 40개 무슨 일? KBS 방송화면 캡처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대 대모산 등산로에 세워진 마네킹이 등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대모산 둘레길 주변에는 대나무를 줄지어 경계가 만들어져 있는 가운데 다소 섬뜩한 모습의 마네킹들이 매달려 있다. 목만 잘려 있거나 피처럼 붉은 액체가 묻어 있는 모습, 거꾸로 매달려 있거나 한복을 입고 있는 등 얼핏 보면 기이하면서도 스산한 느낌을 주는 마네킹들은 40여개에 달한다. 이곳을 지나치는 등산객들은 대체로 “흉물스럽다”는 반응이다. 더군다나 이 주변에는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미관상 좋지 못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렇다면 왜 등산로에 마네킹이 등장하게 됐을까. 해당 임야의 주인인 정 모 씨는 KBS와의 인터뷰에서 “사유지인데 서울 둘레길이라고 이 땅에 표시해놨다. 그래서 경계를 알려주려고 가져다 놓은 것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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