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9 (수)

  • 맑음동두천 10.5℃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13.2℃
  • 박무대전 15.3℃
  • 구름많음대구 16.5℃
  • 박무울산 15.0℃
  • 박무광주 14.6℃
  • 박무부산 16.0℃
  • 구름많음고창 13.1℃
  • 흐림제주 17.4℃
  • 맑음강화 10.9℃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많음금산 13.2℃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4.0℃
  • 흐림거제 16.4℃
기상청 제공

잘 때 '다이어트 호르몬'이 분비된다?

  • No : 927441
  • 작성자 : 김대순
  • 작성일 : 2021-04-17 17:05:39
  • 조회수 : 44
  • 추천수 : 0

잘 때 '다이어트 호르몬'이 분비된다? 눈 가리개 하고 자는 여성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조절과 규칙적인 운동 못지않게, 밤에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다. 잘 때 다이어트를 돕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바로 '코르티솔'. 코르티솔은 새벽 3시부터 날이 밝을 때까지 렘수변 중에 분비량이 늘어난다. 이른 아침에 가장 활발히 분비되며, 저녁이 되면 감소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각성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더불어 지방을 태우는 작용을 하기도 해 '다이어트 호르몬'이라 불리는 것이다. 적정한 수면을 통해 코르티솔량이 증가하면 자는 동안 건강하고 살찌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많이 분비되기도 한다. 하지만, 살을 빼기 위해 일부러 스트레스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면 혈당, 혈압 상승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