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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많으면

  • No : 91843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1-19 12:11:18

   비밀이 많으면



한 꼬마가 친구에게
" 너 용돈 받는 법 알려 줄까 ?"라며 방법을 알려줬다.

집에 가면 아무나 잡고

'난 당신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 하면

무조건 돈을 준다는 것이다.

신기해한 꼬마는 실험을 해봤다.

먼저 누나에게
"누나! 난 누나 비밀을 다 알고 있다."
"뭐 ?"
"절대로 엄마에게 말하면 안 돼"하더니
 진짜로 천 원을 주었다.

재미를 본 꼬마는 이번엔 아빠에게
"아빠!
난 아빠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라고 말하자

"뭐?" 하며 아이에게 "엄마에겐 절대로 얘기해선 안 돼 " 하며
만 원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신이 난 아이가 담날 엄마에게도
" 엄마!
나 엄마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라고 하자
" 뭐 ?" 깜놀 하면서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해선 안 돼 ~!"

다짐하면서 오만 원을 주고 약속을 했다

꼬마는 신이 나 '야 ~ 신기하다.
난 걍 ~ 비밀만 알고 있다는 말만 했을 뿐인데

돈을 주는구나' 생각하며

또다시 이번엔 동네 세탁소 아저씨가 오자

아저씨에게도 실험을 했다.

"아저씨!
난 아저씨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라고 말하자 ....

아저씨가 갑자기
아이를 와락 끌어안으며
"그래 이 놈 아 언제부터 알았어?"
흑흑 흐느끼시는 것이 아닌가!

그리곤
이내 세탁소 아저씨가 하는 말~

"엄마가 말 하디?
그래  ! 내가 너의 아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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