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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뉴딜사업 본격 착수 향해 ‘성큼성큼’

천안시-LH-코레일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뉴딜사업 속도낸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착수하고, 사업시행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천안시·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한국철도공사(사장 오영식, 이하 코레일)가 ‘사업공동이행협약’(붙임1)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10월 5일(금) 천안 두드림센터에서 개최되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와 구본영 천안시장, 박상우 LH 사장,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지역 주민·상인·청년창업가 등 뉴딜사업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석한다. 천안의 원도심이었던 옛 동남구청사 부지* 일대의 경우 2005년 천안시청이 외곽 신도심으로 이전한 후 아파트 및 업무·상업시설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시설로 개발하고자 민자유치를 시도하였으나, 사업성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번번이 실패하였다. * (1932~2005년) 천안시청으로 사용, (2005년) 천안시청이 신도심으로 이전, (2008~2016년) 천안시 동남구청으로 사용 하지만, 이 일대가 2014년 ‘도시재생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국토부·지자체·공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2021년까지 동남구청사, 지식산업센터 및 주상복합 아파트(45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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