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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바란다

글: 한우진(레일뉴스 칼럼니스트, 미래철도DB 운영자, 교통평론가) 드디어 오는 5월 31일 서울시 지하철 양공사인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통합체인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한다. 출범 당일에는 새로 본사가 될 현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옥 앞에서 시민들을 초대하고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서울교통공사를 축하하는 자리이자, 임직원들이 시민들 앞에서 도전과 혁신에 대한 약속과 다짐을 하는 자리도 된다고 한다. 한편 말 그대로 인터넷 공간 속의 집(home)인 홈페이지도 통합공사 출범에 맞추어 새 단장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금은 온라인 시대인 만큼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홈페이지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서울교통공사의 새 홈페이지에 바라는 점들을 짚어보았다. ▲서울메트로 모바일 홈페이지 첫째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란다. 현재에도 양공사에는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내용과 기능이 너무나 빈약하여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PC용 홈페이지는 내용이 비교적 충실하기는 하지만, 모바일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스마트폰으로 이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서울메트로 모바일 페이지: http://m.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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