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일)

  • -동두천 29.4℃
  • -강릉 32.8℃
  • 맑음서울 30.9℃
  • 맑음대전 32.8℃
  • 맑음대구 34.7℃
  • 맑음울산 30.4℃
  • 맑음광주 32.6℃
  • 맑음부산 28.7℃
  • -고창 28.3℃
  • 맑음제주 26.6℃
  • -강화 22.7℃
  • -보은 32.8℃
  • -금산 31.7℃
  • -강진군 30.6℃
  • -경주시 34.0℃
  • -거제 29.9℃
기상청 제공

레일 칼럼/발언대

전체기사 보기

2018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바란다

글: 한우진(레일뉴스 칼럼니스트, 미래철도DB 운영자, 교통평론가) ▲한국철도시설공단 캐릭터 레일맨(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시설의 건설 및 관리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시설공단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철도공단이 맞다. 시설공단이라고 하면 각 지자체 산하의 시설공단과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철도공단의 이사장은 지난 2월에 취임한 김상균 이사장이다.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공단 부이사장도 지냈던 철도전문가다. 한편 이번 5월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지 1년이 되는 달이다. 정권이 바뀌고 지난 1년간 우리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철도를 둘러싼 환경도 마찬가지다. 무엇보다 남북관계가 극적으로 크게 변했다. 작년에 우리는 북한의 방해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까 걱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남북정상회담이 두 번이나 열렸고,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당장이라도 북한과 철도가 연결될 것 같은 꿈이 부풀고 있다. 그러는 중에도 IT기술의 발달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전국 곳곳에 새로운 철도가 개통되고 있고 공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새 사령탑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