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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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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천역, 국립생태원기차여행 상품“ECO-路”재출시

철도 연계 국립생태원 여행상품 리뉴얼하여 선보여

한국철도 대천관리역(역장 김현구)은 12월 10일(화) 한국철도 대표 여행상품인 국립생태원 기차여행 상품 “ECO-路”를 재출시하였다고 밝혔다. “ECO-路”는 국립생태원과 한국철도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개발한 상품으로 가격, 운행열차 등을 조정하여 재출시했다. 상품은 열차 승차권과 국립생태원 연계 할인 입장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13년 개관 이래 연간 100만 명의 관람객이 자연을 만나고 배우는 국립생태원은 생태도시 충남 서천에 위치하고 있으며 장항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은 아시아 최대의 종합 생태 연구기관으로 생태계와 기후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관광할 수 있어 어린이 체험·교육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국립생태원은 용산, 수원, 천안 등에서 출발하여 장항선 무궁화 호, 새마을호를 이용하여 방문할 수 있고, 어린이집, 초등학교 단체 고객이 주로 방문하고 있다. 교통 접근성이 편리하여 최근에는 광주, 목포 등 전라권에서도 익산역에서 환승하여 방문하는 가족 단위 기차여행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김현구 한국철도 대천관리역장은 “생태원에 방문함으로써 아이들이 집에서 영상으로 접하지 못하는 신선한 체험이 가능하다.”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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