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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바다빛·호수빛·단풍빛에 물드는 3색 기차여행 발표

정동진 바다부채길, 청남대·산막이옛길, 대둔산 구름다리

가을하면 낭만, 낭만하면 기차여행이다. 10월 20일부터 가을 여행주간이 시작되고, 전국에 단풍이 물든다. 코레일관광개발은 바다, 강과 호수 그리고 산자락에 낭만이 물드는 3色(색) 기차여행을 발표했다. ◇바다에 물드는 코발트블루 가을낭만, ‘정동진 바다부채길’ 가을이 산에만 물든다는 건, 잘 모르고 하는 말이다. 푸른 하늘과 코발트블루의 동해바다를 본다면 탄성을 내지를 테니 말이다. 매주 금~일요일 청량리역 7시 5분경 출발하는 무궁화호에 오르면 볼 수 있는 천연기념물 제437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이다. 약 2.86km 탐방로를 걷다 보면 탁 트인 바다와 수평선으로 이어진 가을하늘에 아찔한 기분이다. 정동진 동해바다를 보고 주문진어시장에서 든든한 식사를, 안목커피거리에서 따듯한 커피 한 잔을 즐긴다면 어디 빠지지 않는 가을여행 추억이 된다. 간략일정 : 금~일요일, 청량리역(무궁화) → 원주역 → 바다부채길 → 주문진어시장 → 안목커피거리 → 석식제공 → 원주역(무궁화) → 청량리 ◇강과 호수에 어우러진 한 폭의 가을동화 ‘청남대&괴산 산막이옛길’ 청남대는 지난 20년간 역사와 숨결을 간직한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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