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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이(平成) 최후를 장식한「역사상 최강」의 특급열차는?

각 회사를 대표하는 전차ㆍ디젤 카가 계속

(서울:레일뉴스)최경수 편집위원 = JR의 역사는 헤세이(平成)와 함께 걸어 왔다. 그 헤세이도 곧 끝나려고 하고 있다. 이때 동양경제 온라인 편집부로부터 JR에서 최강의 열차를 골라 달라는 제목을 받았다. 매우 어려운 주제다. - 681계 전기동차 최강(最强)이라는 습관(枕詞)에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열차라면 아무리 최고속도가 빨라도 실어 나를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적거나 짧은 시간밖에 그 속도를 유지할 수 없다면 최강이라고 할 수 없다. 또 같은 성능이었다고 해도 사용되고 있는 지역에 최적인 사양이 되어있지 않으면 고득점을 얻을 수 없다. 무엇보다도 두근두근 거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우수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는 것으로 객관적인 정의를 정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JR 각 회사의 재래선 특급차량을 바라본 것이다. 1. 표정속도 향상 : JR 서일본本 681계 전기동차 어린이나 어른들도 빨리 달리는 것에 끌린다. 재래선에서 최고속도는 1970년대부터 도카이도(東海道)·산요 혼센(山陽本線)을 시작으로 주요 간선구간에서 시속 120km로 향상하였다. 1974년에 개통한 고세이 센(湖西線)에는 당초부터 시속 130km 운전을 실시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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