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8 (일)

  • -동두천 -4.4℃
  • -강릉 -0.4℃
  • 구름많음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2.7℃
  • 흐림대구 -0.5℃
  • 흐림울산 -0.1℃
  • 구름많음광주 -1.3℃
  • 흐림부산 2.1℃
  • -고창 -2.2℃
  • 맑음제주 2.6℃
  • -강화 -2.9℃
  • -보은 -5.8℃
  • -금산 -3.8℃
  • -강진군 -1.3℃
  • -경주시 -0.8℃
  • -거제 2.4℃
기상청 제공

일반관심뉴스

전체기사 보기

설 귀성 15일 오전·귀경 16일 오후 가장 몰릴 듯

총 3,274만 명(하루 655만 명) 이동…승용차(85.1%)→버스(10.1%)→철도(3.8%) 순 1일 평균 고속버스 1,863회·열차 71회·항공기 27편·여객선 168회 증회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5일(목)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6일(금)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귀경 평균 소요시간은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최대 40분 증가하여, 귀성 시에는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30분, 귀경 시에는 부산→서울 7시간 30분, 광주→서울 5시간 50분이 소요될 예상된다. 다만, 서울~강릉의 경우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영동권 교통량 집중 정도에 따라 서울→강릉은 5시간~7시간 30분으로 지난해 대비 1시간 50분~4시간 20분 증가하고, 강릉→서울은 4시간 30분~7시간으로 지난해 대비 1시간 10분~3시간 40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 14.~2. 18.) 동안 총 3,274만 명, 하루 평균 655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10명당 8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대수는 1일 평균 424만 대로 예측된다. 이번 설은 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가 시행된다. 면제대상은 2월 15일(목) 00시부터 2월 17일(토) 24시 사이 잠깐이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