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금)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1.7℃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3.1℃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4.3℃
  • 구름조금고창 10.1℃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일반관심뉴스

전체기사 보기

집 팔고 노후 준비하세요…19일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 매입공고

9억 이하 1주택 65세 ↑ 대상…10~30년 사이 분할지급 가능·내달초 접수 시작

고령자가 가지고 있는 집*을 팔고, 매각대금은 연금방식으로 지급받으면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舊연금형 매입임대)’ 시범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 도심 내에 9억 원(감정평가) 이하의 단독·다가구주택을 보유한 1주택 고령자(부부 중 1인이 만65세 이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 사업의 주택 매입 공고를 10월 1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희망자는 주택매입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하여 11월 01 일부터 12월 31일(2개월)까지 LH지역본부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공공주택사업자(LH)는 신청 접수된 주택 중에서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생활편의성 등 입지여건, 주택의 상태, 권리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매입대상주택을 선정한다. 매입대상주택으로 선정되는 경우 매매계약을 진행하며, 이 때 신청자는 주택 매각대금의 분할지급 기간을 10년에서 30년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주택을 매도한 고령자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을 만족하는 경우 당해 주택을 리모델링·재건축한 주택 또는 인근 지역의 매입·전세임대주택 등에 입주할 수 있다. 매입조건 및 절차와 제출서류 등에 대한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