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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광주도시철도공사,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드론 등 첨단장비 투입, 철저한 진단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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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오는 29일까지 철도시설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민관합동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예방 활동이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에서는 공사 전담 직원들과 외부 민간전문가 등 20여명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 주요 혼잡역과 신호·통신 주요설비, 자연재해 취약개소 등 19개소에 대해 정밀점검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첨단 장비를 투입, 안전 점검의 전문성을 보다 높이고 있다. 드론을 이용해 기존에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려웠던 교각 하부 사각지대를 세밀하게 살펴보고, 3D 촬영으로 황룡강교 주변의 지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나 하천 범람 대응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7일 광주송정역에서 유관기관인 ㈜에스알과 함께 시민들에게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을 맞아 드론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 철저한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최고의 안전도시철도 구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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