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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한국철도, 철도시설 99곳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정왕국 사장직무대행, 유관기관 합동점검반과 경강선 이천역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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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왕국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직무대행(사진 맨 왼쪽)이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를 위해 27일 오후 경강선 이천역 수해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한국철도(코레일)가 다음달 29일까지 전국 철도시설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해 사회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예방활동으로 올해는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점검 대상은 전국 교량·터널·사면 중 자연재해 취약개소와 이용객이 많은 역사 등 99곳이다. 한국철도는 국가철도공단과 민간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정밀점검에 나선다.
   * (점검 대상) 교량 22곳, 터널 10곳, 낙석·비탈사면 52곳, 역사 15곳


특히 올해는 안전진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이나 터널스캐너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조사가 쉽지 않았던 사각지대까지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27일 오후 경강선 이천역 수해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정왕국 사장직무대행은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겨울철 폭설 및 자연재해에 미리 대비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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