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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네오트랜스, 신분당선 개통 10년 무재해 5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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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에서 경기도 광교까지 운행하는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는 20111028일 개통 이후 현재까지 약 10년간 단 한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지난 830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5배수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5배수 인증은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후 약 10년의 기간 동안 무재해 근로 526(5,257,200) 시간'을 충족한 결과로 신분당선 운행거리 2800km, 지구 약 700바퀴를 운행한 기간의 성과이다.

 

네오트랜스는 안전 최우선 가치를 목표로 무재해를 포함한 무사고’, ‘무화재3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근로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서약, 위험성평가, 밀폐공간 작업 안전관리 등 산업안전보건법을 준수하여 근로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는 신분당선 개통 이래 단 한건의 무사고, 무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산업재해 시스템을 강화하고 반복적인 재해예방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임직원의 노력으로 달성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무재해 활동을 지속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신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트랜스는 지난 99일 추석 명절 대비 대표이사가 주관하는안전점검의 날을 시행하여 산업재해 및 철도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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