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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국가철도공단,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노사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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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사 대표가 직접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월 노무관리 량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워크샵을 개최하여 노동법을 교육하고, 사례·례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 정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현장직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8일부터 지역별·소속별 노사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현장 안전난간 보강, 사무공간 확장 등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협의하였다.


     아울러, 각 소속의 노사 간 상생노력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공모전 노사 소통·협력, We are the Best!을 개최하여 더욱 공고한 노사 화합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동조합 및 구성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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