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0 (수)

  • 흐림동두천 -10.2℃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5.8℃
  • 구름조금대전 -5.9℃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2.1℃
  • 맑음부산 0.0℃
  • 맑음고창 -6.4℃
  • 맑음제주 4.4℃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8.3℃
  • 맑음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책속의 톡톡

삼간지제(三間之制)

URL복사

                        삼간지제(三間之制)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이 
말년에 평생 얻은 것들을 정리하고 
몸만 겨우 들일 만한 작은 집에 머무는 것은 
낯선 일이 아니다. 

이황의 도산서당, 송시열의 남간정사, 
조식의 산천재 등 소위 '삼간지제三間之制
(선비의 집은 3칸을 넘지 않아야 한다)'의 
정신을 남긴 집들을 보면 더욱 그렇다.



노은주, 임형남《집을 위한 인문학》중에서 -

배너

포토



오피니언

더보기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