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목)

  • 맑음동두천 8.8℃
  • 구름조금강릉 12.0℃
  • 맑음서울 10.3℃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2.3℃
  • 구름많음울산 12.0℃
  • 구름조금광주 13.3℃
  • 맑음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1.0℃
  • 흐림제주 13.3℃
  • 구름조금강화 8.5℃
  • 맑음보은 11.5℃
  • 구름조금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7℃
  • 구름많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대구도시철도,「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URL복사


  김희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앞편 왼쪽)이 공사 직원(기계관리부 우수영 팀장, 앞편 오른쪽)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장면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8() 14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시철도 터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첨단기술 활용으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포상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하고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발표된 우수사례는 8건으로 전국 지방공사공단에서 시도별 예선을 거친 82건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대회에서 지하 미세먼지를 90% 이상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기술인 양방향 전기집진기 기술을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기술은 지난해 중소기업과 협업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이다.

 

이 외에도 공사는 전국 도시철도 최저수준의 공기질 관리를 위해 역사 내 공기질 관리 연동시스템을 구축하고, 12호선 모든 역사에 역당 평균 25대씩 공기정화기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위드 코로나 시대에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춰 깨끗한 도시철도를 구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방향 전기집진기 설치 장면


배너

포토



오피니언

더보기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