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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밤샘작업으로 내일의 안전 운행을 준비한다”

한국철도, 열차 운행 마친 심야에 한강철교 선로 유지보수작업 구슬땀

한국철도 영등포시설사업소는 6일 새벽 한강철교에서 선로 유지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폭염으로 레일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교량에 침목을 단단히 고정시켜주는 장치를 교체하는 작업으로 안전을 위해 모든 열차의 운행을 마친 심야시간에 진행하고 있다.

 

  < 여름밤을 밝히는 안전의 불꽃’>


  △ 한국철도 영등포시설사업소 직원들이 6일 새벽 폭염에 대비하고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모든 열차가 운행을 마친 심야시간에 선로 유지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 한강철교를 깨우는 안전의 불꽃’ >


한국철도 영등포시설사업소 직원들이 6일 새벽 폭염에 대비하고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모든 열차가 운행을 마친 심야시간에 선로 유지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 나사 하나에도 혼신의 힘을 담아 >

한국철도 영등포시설사업소 직원들이 열차 운행을 마친 6일 새벽 한강철교 위에서 교량에 침목을 고정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밤샘작업이기에 더욱 안전하게 >

한국철도 영등포시설사업소 직원들이 열차 운행을 마친 6일 새벽 한강철교 위에서 교량에 침목을 고정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520일부터 9월까지 24시간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폭염과의 전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레일온도 상승으로 인한 열차 서행을 막기 위해 자동살수장치를 전년보다 2이상 확대 설치하고 414km 레일에 차열성 페인트를 칠했다. 주요 선로 120곳에는 레일온도 감지시스템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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