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수)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20.1℃
  • 흐림울산 19.7℃
  • 광주 19.7℃
  • 구름조금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22.3℃
  • 맑음강화 22.3℃
  • 구름조금보은 21.9℃
  • 구름많음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19.4℃
  • 구름조금거제 19.8℃
기상청 제공

고사성어

백척간두[ 竿 ] :  백 자나 되는 장대 끝이라는 말로  매우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임을 말한다.  줄여서 '간두'라고도 한다               

(百 :  일백 백, :  자 척, 竿 :  대줄기 간, :  머리 두)


[유래] 노력한 위에 한층 더 노력하는 상태 또는 마음가짐을 뜻하기도 한다. 백척간두진일보(竿)라 하여, 어떤 목적이나 경지()에 도달하였어도 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노력함을 뜻하거나, 충분히 언사()를 다하였어도 더 나아가서 정묘()한 말을 추가함을 말한다.

1004년(경덕1) 송나라의 도원이 저술한 불교서적인 경덕전등록()에 쓰여 있으며, 자신의 나태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스스로 극한상태에 올려놓고 정신의 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뜻이다.

배너

포토



오피니언

더보기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