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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EMU-250 시험현장 방문

모든 항목 꼼꼼히 점검할 것 당부…직원 노고 격려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왼쪽 세 번째)이 10일 충남 공주역에서 진행된 차세대 고속열차 EMU-250의 시험현장을 방문해 운전실을 둘러보고 있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10일 충남 공주역에서 진행된 차세대 고속열차 EMU-250의 시험현장을 찾아 모든 항목을 꼼꼼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손병석 사장은 EMU-250 운전실에 직접 탑승해 둘러보며, 공주역을 출발해 광주송정역까지 가는 시험 주행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국철도가 내년 하반기 도입 예정인 EMU-250은 대한민국 최초 동력 분산식 고속열차로 가감속 성능이 우수해 정차역 간 간격이 짧아도 빠르게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6량 1편성으로 구성됐으며 최고속도는 260km/h, 좌석 수는 특실 46석과 일반실 335석 등 총 381석이다.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새롭게 도입되는 열차를 국민들이 이용하기 전 꼼꼼하게 점검해 문제점을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시험의 진행 과정에서 직원들 모두 안전에 주의하며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손병석 사장(가운데)이 10일 광주송정을 방문해 EMU-250의 시험 항목을 점검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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