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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인재를 찾아서”…부산교통공사, 5일부터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5일 경성대·동의대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지역대학 순회

부산도시철도 1~4호선을 운영하는 기관이자 지역 청년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공기업으로 손꼽히는 부산교통공사가 대규모 채용을 앞두고 본격적인 지역 인재 찾기에 나섰다.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역대 최대인원인 670여 명 신규인력 채용에 앞서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부산교통권역(부산·울산·경남) 소재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약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달 7일 부산시청에서 700여 명이 참석한 인재채용 토크콘서트에 이은 대면 설명회다. 공사는 지난달 부산권역 대학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정식 접수를 받은 7개 대학(경성대·동의대/동서대·부산대·한국해양대-가나다 순-/신라대)에 우선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확정했다.

 

5일 경성대와 동의대에서 시작해 14일 신라대에서 막을 내릴 이번 설명회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모토로 내건 만큼 한층 생생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채용 관련 정보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채용 담당직원과 해당 대학 출신 신입사원이 함께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한층 친근한 분위기 기반의 오픈형 설명회를 기획했다는 것이 공사의 설명이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써 지역 인재에게 먼저 다가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공사 의무 중 하나라며 추가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생생한 순회 설명회를 제공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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