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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터널(Eurotunnel), 브렉시트(Brexit) 대비 정부조달 프레임워크(framework) 가입

           


영불해저터널(Channel Tunnel) 운영권자인 유로터널(Eurotunnel)은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 후 영국으로 반입되는 약품 등 주요물품 수송을 위한 입찰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는 8개 정부조달 프레임워크(framework) 업체에 포함되었다.


구매절차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조달 프레임워크(framework)는 앞으로 4년간 적용된다.


첫 번째 입찰은 9.20일 실시되었는데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할 예정인 10.31일부터 수송에 들어가게 될 화물수송계약에 관한 입찰이었다.


입찰에는 Brittany Ferries, DFDS, Irish Ferries, P&O Ferries, Seatruck and Stena, Air Charter Services, 그리고 유로터널(Eurotunnel)이 참가하였다. 교통부 관계자는 수송용량, 화물수송경험 등을 입증해야 하는 등 엄격한 기준에 의하여 업체가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입찰경쟁에 있어서는 브렉시트 이후 혼란이 예상되는 지역에 소재한 항만과 터미널은 우선적으로 배제시킴으로서 Dover, Calais, Dunkerque, Boulogne, Folkestone, Coquelles, Barking는 포함되지 않았다.


“10.31일부터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방향으로 관련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생명과 직결되는 약품 등의 영국 반입이 차질 없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9.20일 Grant Shapps 교통장관은 말하였다. “금번 정부조달 프레임워크는 장기적인 국가적 회복력(resilience)을 보장하게 될 것이며 경험이 풍부하고 역량 있는 전문회사들이 이번 프레임워크에 참여하게 되어 브렉시트(Brexit)에 대한 대비가 완벽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9.9.30. Railway Ga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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