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1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7.2℃
  • 연무서울 25.3℃
  • 흐림대전 25.0℃
  • 흐림대구 26.1℃
  • 흐림울산 27.6℃
  • 광주 23.8℃
  • 박무부산 25.4℃
  • 흐림고창 23.3℃
  • 흐림제주 25.1℃
  • 구름많음강화 25.3℃
  • 흐림보은 24.4℃
  • 흐림금산 24.1℃
  • 흐림강진군 24.8℃
  • 흐림경주시 26.5℃
  • 흐림거제 29.2℃
기상청 제공

세계철도연맹(UIC), Davenne 사무총장 체제로

                



6.25일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IC 총회에서 세계철도연맹(UIC)은 신임 François Davenne 사무총장의 임명을 추인하였다.


2009.3월 단행된 UIC 구조개혁 이래 줄곧 UIC 사무총장으로 임무를 수행해 온 루비노(Jean-Pierre Loubinoux) 사무총장의 뒤를 잇게 되는 신임 사무총장은 7.1일부터 공식 업무를 개시한다.  Davenne 신임 사무총장은 ‘계속성의 정신(in the spirit of continuity)’으로 UIC 업무 인계인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작년 마드리드 총회에서 UIC 사무차장으로 임명된 후 1월부터 업무를 수행하여 왔다.


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Télécommunications d’Evry와 국립행정학교(E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를 졸업한 Davenne 신임 사무총장은 위성통신 및 주택분야에 종사하다가 프랑스 교통부에서 철도 안전과 규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다. 또한 2018년 말까지 국제운송관련 국제정부조직인 OTIF 사무총장을 맡아 업무를 수행하여 왔다.


Davenne 사무총장은 임기 초반 4년 동안 철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스마트한 철도, 친환경적 철도를 서로 접목시키는데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UIC가 ‘센트럴 포럼(central forum)’ 역할을 수행함으로서 기후변화에 대한 대처와 미래 교통수단 역할을 확고히 할 것이며 각 회원국철도의 헌신과 확립된 표준에 따라 글로벌 차원에서의 철도운영자 역할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2019. 6.26. Railway Gazette

배너

포토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