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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경청(傾聽) 할 때와 흘려들을 때

                    경청(傾聽) 할 때와 흘려들을 때


대부분(大部分)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險談), 사소한 비판(批判),
잘못된 조언(助言) 등에 순간적(瞬間的)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相對)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오시마 노부 요리
​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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