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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철(Via Rail), 4년 연속 성장세 이어가

          


캐나다 국유여객철도회사인 Via Rail은 2018년도 수송인원과 매출액이 모두 증가함으로서 4년 연속으로 수송량과 매출액이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하였다.


2018년 여객수송실적은 전년보다 8% 증가한 4.74백만 명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2014년도와 비교하면 25% 증가한 것이며 매출액도 7.4% 증가한 $C 392.6백만($US 291.9백만)을 달성하여 2014년 대비 40% 증가하였다.


여객 인-km도 전년도 15억 인-km보다 4% 증가한 16억 인-km을 달성하여 2014년 대비 22.8% 증가 실적을 나타내었다. 이 결과 정부보조금 지불은 2014년보다 15% 감소한 인-km당 16.6센트에 머무르게 되었다. Via Rail 철도수송량의 96%를 담당하는 퀘벡 – 몬트리올 – 토론토 – 윈저 구간의 보조금도 22% 감소한 인-km당 10.3센트에 머물렀다.


2018 영업비는 2014년도의 $C 317.1백만 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5.4% 증가한 $C 665.2백만을 기록함으로서 $C 272.6백만의 영업 손실로 나타났다.


차량도입 등에 소요되는 자본적 지출은 2014 - 2017 기간 평균금액인 $C 89.8백만과 비교하여 5개년 기간 중 가장 높은 수준인 $C 123.6백만을 기록하였다. Via Rail은 2018.12월 지멘스와 $C 989백만이 소요되는 32개 열차 차량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2년부터 퀘벡 - 몬트리올 - 토론토 - 윈저 구간의 기존 철도차량의 교체에 사용하게 된다.


“2018년에 Via Rail 철도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상황에서 수송량이나 매출액 면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두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Ms Françoise Bertrand 이사장은 말한다. “또한 퀘벡 시와 윈저 회랑에서 운행되는 오래된 열차를 새로운  차량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가 자금지원을 결정해주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9.5.10. I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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