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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영업/서비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몰래카메라 근절활동 펼쳐

유관기관 합동으로 역사 내 화장실 등 집중점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철도사법경찰대·지역경찰서가 합동으로 부산역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를 탐지하고 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5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역사 내 불법 촬영 예방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흥섭)5월 한 달간 철도특별사법경찰대·지역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역사 내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행락철을 맞아 불법촬영 범죄를 원천봉쇄하기 위함으로, 부산울산창원중앙역 등 KTX 정차역부터 동해선 전철역까지 광범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우선, 각 역에서는 몰래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매일 1회 이상 화장실 등 주요시설물에 대해 점검하고, 1회 이상은 유관기관(철도특별사법경찰대, 지역경찰서)과 합동으로 점검활동을 펼친다.


      또한, 화상실내 몰래카메라 신고 스티커를 부착·교체하고 역사 내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 등 순회를 강화하여 이상 징후 감지시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현장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전문기관 협업과 특수 장비를 활용해 역사 내 불법촬영을 사전 예방하여,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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