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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코레일 황간역서 봄맞이 캘리그라피 전시회 개최

남북철도 공동조사 경험을 녹인 손글씨 작품전‘봄과 꽃향기 그리고 행복’

    

지용태 작가의 작품 이미지



       봄향기 가득한 4월 코레일의 작은 기차역에서 봄과 꽃향기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작품전이 열린다.

 

      코레일이 오는 41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영동 황간역 작은 갤러리에서 철도원이자 아마추어 캘리그라피 작가인 지용태 코레일 남북대륙사업실장이 완성한 손글씨 작품을 전시한다. 


      지용태 실장은 코레일의 남북·대륙철도 연결사업 실무 책임자로, 작년 12월 시행된 남북철도공동조사에서 남측 철도 대표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용태 실장이 직접 쓴 시와 명구(名句), 그림, 공예품 등 총 70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장원택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국내 대표 철도문화공간인 황간역에서 멋진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뜻깊다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작품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레일은 황간역에 고향역 정취가 있는 테마역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은 물론 타 지역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회,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매달 개최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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