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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한발[]  : 장기간에 걸친 물부족으로 나타나는 기상재해를 말하며 가뭄이라고도 한다.  가뭄을 몰고오는 신화속의 이름.        

            

[유래] 삼황오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복희, 신농, 황제를 말하는 삼황중 황제 헌원씨는 바람과 비의 신을 거느린 치우와 싸우다 천상에 있는 딸 발이라는 여신을 불러내 치우의 항복을 받아냈다.


 여신 발은 용모도 추하고 대머리였는데, 온 힘을 다해 힘이 빠져서 하늘에 올라 갈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녀가 땅위에 있자 가뭄이 찾아왔다. 그녀가 있는 곳엔 비 한방울이 내리지 않는 메마른 날씨가 계속되어 사람들의 그녀를 한발(魃)이라고 원망하게 되었다.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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