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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1등급 달성

- 2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2017년 2등급, 2018년 1등급)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지난 131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거두며 2년 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18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1개 등급 상승(4등급3등급)한데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1등급으로 상승(2등급1등급)하며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정책의 이행실적을 6개 영역에 걸쳐 평가하는 것으로,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문화 정착 및 수범사례 확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렴문화 정착분야에서 지하철 각 역사에서 반부패·청렴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파급력을 높였다. ‘수범사례 확산분야에서는 직영 구내식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책을 개발·운영하고 기관 간 협력활동을 적극 실시하는 등 반부패 확산 활동에 많은 기여를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부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에 발맞춰 간부 반부패·청렴서약 제도화, 임원 청렴교육 의무제 등을 시행하여 고위직 솔선수범을 통한 위로부터의 청렴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또한 고위직부터 실무진까지 참여하는 청렴정책추진위원회 및 청렴실무전문가 운영 등 전사 추진동력을 강화한 청렴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공직사회 및 지역사회, 민간까지 아우르는 청렴네트워크 활동으로 청렴상생문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상황에서도 청렴함을 검증받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최우수 청렴기관으로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제도 정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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