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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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사임

       광주도시철도공사 김성호 사장이 오는 1231일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민선7기 출범에 따라 광주시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명품 2호선 건설과 새로운 혁신을 통한 광주 발전을 바라는 뜻에서 자진 사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40여년간 철도분야에 종사하며 쌓은 노하우로 광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온 보람있는 시간들이었다면서 공사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광주시와 공사를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다만 김성호 사장은 지하철 운영은 36524시간 내내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므로 공사를 떠나는 그날까지 안정적 경영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20175, 광주도시철도 제 6대 사장으로 취임 이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공사 경영을 이끌어 온 결과, 행안부 경영평가 2년 연속 1, 중앙·공공기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재난관리 유공 국민 포장 등 높은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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