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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해명] 공사 채용특혜 의혹 관련

<해명할 내용>

최근 3년간 공사에서 신규 채용됐거나 용역회사 소속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 중 27(정규직 전환자 8, 신규 채용자 19)이 공사 재직자와 친인척 관계였다.

<해명내용>

정규직 전환자 8

-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 후 노사민간합동심의위원회를 거쳐 2017.7.20.이전 용역회사에 입사한 직원을 대상으로 전환 채용

- 용역근로자 전환 채용시 용역회사 입사일, 신원조사, 채용신체검사 등 정당한 절차를 거쳐 전환하였음.

 

2. 신규 채용자 19

- 신규(공개경쟁) 채용은 블라인드 채용과 채용관련 전 과정을 외주용역으로 진행하고 있음.

- 최초 모집공고 후, 응시원서 제출시에 응시자로 부터 어떠한 인적사항(출신지, 학력, 가족관계 등)관련 서류도 제출받지 않고 있으며, 면접관에게도 응시원서 자체도 제공하지 않아 응시자가 누구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게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하였으며, 채용 전반에 걸쳐 응시자의 인적사항이 노출되지 않고 있음

- 인적사항 관련 서류는 최종합격자 발표 후 임용후보자 등록시에 관계서류를 제출받고 있어 응시자와 공사 재직자와의 관계는 임용후보자 등록 이전까지는 알 수 없음.

- 공개경쟁 채용 최종합격 후 입사하여 단지 친인척이 재직중이라는 사실만으로 채용특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우리공사에 입사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여 정당히 합격한 개인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라 생각, 인천교통공사는 채용 전반에 걸쳐 공정한 절차를 진행하였고, 앞으로 있을 채용에서도 한치의 의혹도 없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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