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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지혜로운 몸의 변화


사흘 동안 나는
기운(氣運)이 없고 혼란(混亂)한 상태로 있었다.
마치 벌거숭이가 된 것 같았다.
나의 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한 가지는 확신(確信)할 수 있었는데,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었다.
곧 내가 아니라
내 몸의 지혜(智慧)가 강력(强力)하게 이끌어,
내가 신경(神經) 쓰지 않아도 나의 세포(細胞)를 자연스럽고
완벽(完璧)하게 변화(變化)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브랜든 베이스《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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