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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해명] 경부선 밀양강교 교량 개량공사 현장, 대기 환경 보존법 ‘ 나 몰라라 보도 관련

10월 18일(목) 프레시안 등에서 보도한 <경부선 밀양강교 교량 개량공사 현장, 대기 환경 보존법 ‘나 몰라라’> 보도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시공업체가 세륜 시설과 방진망 설치 등 환경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 임시 야적장을 운영,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는 보도내용에 대하여,

  현장조사 결과 시공사에서 임시야적장 승인조건에 따라 세륜 시설 설치 후 작업에 착수했어야 하나, 세륜 시설 설치 전 일부 토사를 반입한 사실이 확인됨.

  우리 공단은 즉시 공사 중지를 명령하고, 세륜 시설 설치 및 비산 먼지 방지망 등 피해저감 시설을 완벽히 설치 후 공사를 재개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시공사 및 감리단에게는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토록 촉구하였음.

■ <대형 공사 차량들이 용평 지하도 도로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도로상에서 회전하는 등 교통법규 위반은 물론 교통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는 보도내용에 대하여,

  용평지하차도 작업구간은 현장여건상 도로 폭이 협소하여, 중앙선을 넘지 않고서는 차량진입이 불가능함.

  따라서, 올해 7월 31일 관할 경찰서에서 교통안전시설심의를 통해 공사완료시 까지 한시적으로 중앙선을 넘어 공사현장으로 바로 회전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음.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공사현장에서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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