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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귀신고래 곡선을 형상화한 태화강 역사 착공

Door to Door 서비스 적용한 여객동선 도입...2020년 개통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 사업 태화강역사 신축공사의 시공사를 선정하고, 2020년 개통을 목표로 1012() 본격 착공한다고 밝혔다.


        271억 원이 투입되어 지상 5, 연면적 7,540의 규모로 신축될 태화강역사는 역사하부에 버스·택시 등 연계교통시설이 배치되어 철도에서 하차하여 대중교통으로 바로 연결되는 새로운 여객동선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편, 철도공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해수면 위로 떠오르는 귀신고래의 등 부분 곡선을 형상화한 외관으로 시공하여 태화강역사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울산 및 장생포 앞바다는 귀신고래가 새끼를 낳기 위해 이동하는 경로에 속하는 회유해면으로 울산귀신고래 회유해면은 천연기념물 126호로 지정되었다.

 

       김상균 이사장은 태화강역사 신축으로 약 60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74 여명의 고용유발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울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태화강역사 공사를 2020년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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