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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56형『ALFA-X』고속시험차 디자인 발표




  JR 히가시니혼(東日本)이 신칸센(新幹線)의 E956형 고속시험 차『ALFA-X』의 디자인과 개발상황을 발표하였다. 두 종류의 선두 차 가운데 한쪽은 노즈 부분이 약 22m나 된다.


 

        1호차 외관 이미지 (도쿄 방향)


▣ 선두차는 앞과 뒤의 형상이 서로 다르다.


  JR 히가시니혼(東日本)은 2018년 10월 3일(수), E 956형 신칸센의 시험 차『ALFA-X』(알파 엑스)에 대해서 디자인과 개발상황을 발표하였다.


  이 회사는 차세대 신칸센 개발을 진행시키기 위한 시험 플랫폼으로써『ALFA-X』의 설계ㆍ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애칭은「Advanced Labs for Frontline Activity in rail eXperimentation」(최첨단 실험을 하기 위한 선진적인 시험실(차)를 약칭한 것이며, 전동차 10량으로 편성된 시험 차는 2019년 5월에 준공(落成)할 예정이다.


  외관(外觀)은 선두(先頭) 1호 차[도쿄(東京) 쪽]과 10호 차[신 아오모리(新靑森) 쪽]이 서로 다른 형상(形狀)과, 터널돌입 시 압력파(壓力波)를 억제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호 차는「하야부사」호 고속열차 등에 사용하고 있는 E 5계 신칸센(新幹線)과 거의 같은 선두부 길이를 약 16m로 하여 압력파 억제와 실내공간 확보의 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두부(先頭部)의 형상(形狀)은「뽀족하게」,「두툼하게」,「넓게」하여 바람의 흐름이 만드는 요소를 넣었다고 한다.


  

      - 1호 차 외관 이미지 (도쿄 방향)


 

                 - 1호 차 외관 이미지  (도쿄 방향)




  10호 차는 선두부 길이를 기존보다 더 긴 약 22m로 해서 대차부(臺車部)를 덮어 밀어내단 조형(造形)과 기관사를 감싸안는 조형(造形), 후방을 향해 매끄럽게 연결하는 조형(造形)으로 구성하므로써 압력파(壓力波)를 억제하여 환경성능(環境性能)을 추구하였다.


 

 - 10호 차 외관 이미지 (신 아오모리 방향)


 
                    - 10 차 외관 이미지 (신 아오모리 방향)


  컬러링은 밝은 금속을 기반으로「자연과 도시 간에서 인간의 활발한 왕래를 나타낸 상쾌감(爽快感)있는 녹색」[JR 히가시니혼(東日本)]의 띠를 배치하였다. 또 이『ALFA-X』에 의해 사람들의 정보가 더 친밀하게 오가는 모습을 크로스 모양(狀)의 측대(側帶)에서 나타내고 있다.


     - 資料 :  東日本がデザイン発表, 乗りものニュース, 2018.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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