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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호남본부, 광양 철도 폐 터널 체험학습장으로 탈바꿈

광양 와인동굴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새로운 관광 명소 탄생 기대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최태수)는 경전선 폐 터널인 석정 2터널(길이 110m,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소재)을 광양 와인동굴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용계약을 나르샤관광개발(이하 사업시행자)10 4()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광양와인동굴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시행자는 석정 2터널을 와인동굴(석정 1터널)과 연계한 창의적인 콘텐츠로 구성하여 ’193월 개장할 예정이며, 호남본부와 광양시 차원에서도 석정 2터널을 지역사회의 복합문화쉼터가 될 수 있도록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호남본부는 체험학습장이 내년에 개장하면 그동안 약 15 명이 방문한(’178월 개장) 광양 와인동굴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국유재산의 모범 활용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태수 본부장은 국유재산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철도 폐 터널 등 관내 활용 가능한 유휴 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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