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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으로 본“지하철사진 공모전”전시회 개최

2일(화)부터 12일(금)까지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에서 작품 전시

               

                 금상-고영훈「시선」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2일(화)부터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에서 지하철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메트로미술관에서 개최된 지하철사진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시작되는 전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공개되며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다. 


작년에 처음 시작된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기존에 진행해왔던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을 사진 분야로 특화해서 올해 2번째를 맞았다.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여타의 사진전과 다르게 평소 촬영이 허가되지 않았던 선로, 차량기지 등을 개방하는 시민출사를 진행하면서 시민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작품응모(2018.3.21.~8.13.)에는 서울 지하철의 특색을 담은 작품 총 1,288점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사진 전문 심사위원단의 예비심사(2018.8.20~8.22)로 129점이 추려졌다. 사진 전문가 3인이 참여한 마지막 본 심사에서 최종 수상작 69점(금상1, 은상1, 동상2, 장려상3, 입선 62)이 선정돼 발표되었다.


또한 수상자들에 대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입회 점수를 부여한다. 


     ▲ 금상(상금 300만원) 고영훈「시선」
     ▲ 은상(상금 200만원) 박윤준「햇살이 비치는 역」
     ▲ 동상(상금 각 100만원) 고재훈「오늘도 힘차게」, 이우열「채워지고 비워지는 것」
     ▲ 장려상(상금 각 50만원) 박부원「꿈의 궁전」, 이재황「불철주야」, 전근진「지하철 안 작은 미술관」
     ▲ 입선(상금 각 10만원) 구도현「당신의 한걸음 한걸음」외 61점이다. 
  

서울교통공사 강승호 홍보실장은 “지하철사진 공모전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써 앞으로도 시민과의 문화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은상 - 박윤준「햇살이 비치는 역」


             

               동상 - 고재훈「오늘도 힘차게」


           

              동상 - 이우열「채워지고 비워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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