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30 (일)

  • 맑음동두천 22.3℃
  • 구름조금강릉 24.7℃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3.1℃
  • 구름조금대구 26.6℃
  • 구름많음울산 23.2℃
  • 맑음광주 22.4℃
  • 구름많음부산 24.8℃
  • 맑음고창 20.1℃
  • 맑음제주 24.1℃
  • 맑음강화 19.9℃
  • 맑음보은 22.4℃
  • 맑음금산 24.0℃
  • 맑음강진군 24.0℃
  • 구름많음경주시 23.5℃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철도기획/경영/재무

코레일-롯데문화재단 음악으로 전한 사회적 가치

29일 롯데콘서트홀서 장애인, 저소득층 등 700여명 초대 음악회 열어

           

            2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코레일과 롯데문화재단의 업무협약식에서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사진 오른쪽)과 한광규 롯데문화재단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레일(사장 오영식)과 롯데문화재단은 2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사회배려계층 700여명을 초청해 ‘2018 드림음악회를 열었다.


         또한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음악 영재 2명을 음악회에 초청해 약 2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음악회는 80여명의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하차투리안의 가면무도회 모음곡 중 왈츠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1악장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생상스의 교향곡 3오르간을 연주했다.

      


 

       지휘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지수한이 맡았다. 피아니스트 선율, 바이올리니스트 차유빈, 오르가니스트 박준호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날 코레일과 롯데문화재단은 롯데콘서트홀 리허설룸에서 문화예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과 한광규 롯데문화재단 대표를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코레일과 롯데문화재단은 롯데콘서트홀 우선 대관 지원 사회공헌 목적의 음악회 공동 주최 두 기관의 문화예술 시설 활용 등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광규 롯데문화재단 대표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롯데콘서트홀에서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면 좋겠다공기업과 공익문화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은 공기업 중 유일하게 오케스트라단을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코레일은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드림음악회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포토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