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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SRT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관리

SR, 중동호흡기 증후군 선제 대응 … 역사·열차 긴급소독 실시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SRSRT를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관리하기 위해 11()부터 SRT 열차 내 긴급 방역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중동호흡기증후군(이하,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1)과 관련하여 질병관리본부에서 감염병 위기수준을 주의 격상함에 따라, 자체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의한 긴급회의를 열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을 하고 있다고 13() 밝혔다.

 

      SR은 역사와 고속열차를 대상으로 긴급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고객접점지역 청결유지를 위해 각 역에 손소독제 비치하고, 접객직원에게 마스크를 제공했다.

 

      그 밖에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을 차내 동영상에 표출하는 등 대국민 홍보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SR은 향후 감염병 위기수준이 경계단계로 격상될 경우 자체 구입한 열화상카메라를 각 역사 입구에 설치하고,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와 함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하루 6만명이 이용하는 SRT와 역사에서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 확산이 발생한다면 국가적 재난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메르스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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