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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수인선 수원~한대앞 궤도공사 박차

‘19년 개통되면 분당선, 안산선과 연계...수도권 서남부 주민 교통편의 증진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본부장 이현정)는 수인선 복선전철 수원한대앞 건설사업(총연장 19.9km)의 궤도 부설공사를 910()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궤도 : 열차가 일정한 주행로를 따라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게 하는 철도의 핵심시설로서 레일·침목과 그 부속품을 말함 


      수도권본부는 열차 이용객들에게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전 구간의 레일을 이음매 없이 하나로 용접할 계획이며, 특히 도심을 통과하는 지하구간은 소음·진동감소용 콘크리트 궤도구조를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수인선은 ’1261단계 오이도송도 구간 개통, ’1622단계 송도인천 구간 개통에 이어 마지막 3단계 수원한대앞 구간이 ’19년 말 개통될 예정이다.


      이현정 본부장은 수인선 수원한대앞의 공정률은 현재 78.4%로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영업시운전 등을 거쳐 안전하게 개통할 것이라며, “향후 분당선, 안산선과의 연계를 통해 수도권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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