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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철도공단, 국민 아이디어 철도정책에 반영한다!

대국민 철도정책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시상...9인 수상의 영예 안아
최우수상은 ‘전철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의 통합으로 평면환승 실현’ - 레일뉴스 칼럼리스트 한우진 씨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은 국민 교통편익 증진과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공모한 대국민 철도정책 아이디어수상작을 선정하고, 93()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철도망 구축 방향 철도분야 4산업혁명 발굴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방향 3가지 주제로 지난 618일부터 720일까지 79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철도공단 내·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 1, 우수상 3, 장려상 5건 등 9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전철 승강장과 버스 승강장의 통합으로 평면환승 실현을 제안한 한우진 씨가 선정되어, 철도공단 이사장 표창과 상금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고우수상은 교통약자 고속철도 주차장 이용방식 개선을 제안한 용선애 씨가, ‘파동의 상쇄간섭을 이용한 소음억제 방안제안한 이형래 씨, ‘장애인이 더 편리한 철도를 제안한 김후남 씨가 각각 선정되어 공단 철도이사장 표창과 상금 5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이외에도 출입문 승하차 시간 안내표시기 설치로 열차지연 해소5건의 아이디어가 장려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통해 철도정책 및 건설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주도적으로 철도정책을 발굴한 첫 사례로 국민들의 체험을 통해 도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국민의 다양한 철도정책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철도이용자의 편의증진과 교통약자를 배려한 철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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