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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홍보/사회공헌

코레일 서울본부 서울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66세 父, 과다출혈로 쓰러진 아들 구해준 직원 찾아 감사 인사

  

△ 전찬호 서울본부장(사진 오른쪽) 서울역 최도성 역무원에게 간식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선행을 격려했다.


코레일 서울본부 서울역 직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구한 고객의 아버지가 코레일 홈페이지에 친철VOC로 감사인사를 전해 왔다.


지난 2일 천안에 있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위해 서울역을 찾은 이모씨(36세)는 화장실에서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를 발견한 시민들이 119와 서울역에 신고 하고, 현장에 도착한 코레일 최도성 역무원의 신속한 응급조치 후 을지로의 의료기관으로 이송했다.


아버지의 친철VOC 에는 ‘긴박한 상황에서 코레일 직원이 긴급조치를 하고 아들의 정신을 잃지 않게 했다. 병원 이송 후 회복 중이며, 이송 중 걸려온 코레일 직원의 전화와 헌신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 등 감사의 마음이 담겼다.


   △ 9일 오후 전찬호 서울본부장이 서울역을 깜짝 방문해 과다출혈로 쓰러진 고객을 신속한 응급조치로 구한 최도성 역무원에게 만두를 전달하며 직원들의 선행을 격려했다. 


최도성 역무원의 친절 VOC를 보고 받은 전찬호 서울본부장은 9일 서울역을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는 ‘이달의 밥償(상)’이벤트를 진행했다.    


코레일 서울본부는 고객의 칭찬이 접수된 역이나 사업소를 찾아가 간식과 점심을 제공하는 ‘이달의 밥償(상)’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최도성 역무원은 “코레일 직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는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객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기차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호 코레일 서울본부장은 “고객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일하는 직원들이 있어 고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철도를 이용 할 수 있다”며 “서울본부 모든 직원은 고객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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