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4 (목)

  • -동두천 18.0℃
  • -강릉 19.5℃
  • 서울 19.1℃
  • 흐림대전 21.6℃
  • 흐림대구 20.5℃
  • 구름많음울산 19.5℃
  • 구름많음광주 20.7℃
  • 구름많음부산 20.7℃
  • -고창 22.2℃
  • 흐림제주 21.9℃
  • -강화 18.8℃
  • -보은 20.1℃
  • -금산 20.8℃
  • -강진군 21.4℃
  • -경주시 19.2℃
  • -거제 20.8℃
기상청 제공

지멘스,360km/h급 신형 고속 열차 디자인 공개


▲ 출처 :Railcolornews


지멘스가 개발중인  360km/h급 초고속열차 Velaro Novo 디자인이 9월 독일에서 열리는 이노트랜스 박람회를 앞두고 일반에 공개했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개발중인 이번 초고속열차는 250km/h에서 360km/h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모델 대비 최대 30%까지 에너지 효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성은 약 202m 길이의 10량을 편성되며 중련운행이 가능하다. 404m길이의 14량 편성도 가능하다고 지멘스는 밝혔다. 



▲ 출처 :Global Railnews 




Novo는 지멘스 고속열차 Velaro의 5세대 모델로 지난 2013년 디자인 개발에 착수 했다. 전면부는 기존 4세대 Velaro에 비해 좀 더 유선형으로 제작되었으며 객차사이의 통로는 차량 겉면과 최대한 동일한 평면으로 제작되어 공기저항을 최대 10%까지 감소 시켰다.  일부 객차는 이미 시험모델로 생산되어 기존 지멘스 ICE 차량에 연결되어 독일 전역에서 시험운행중이다. 첫 열차는 2023년에 운행될 예정이다. 



▲ 출처 :Railcolornews



지멘스에 따르면 Novo차량은 기존 차량 대비 약 15% 경량화 되었으며 최대 10% 까지 공간활용도를 증가 시켰다. 진공 튜브를 모티브로 열차 내부를 디자인하여 항공기처럼 운영자에 맞춰 인테리어를 디자인 할 예정이다. 


차량 사양

Velaro Novo 280km/h

  • Traction power 4,700 kW
  • Traction startup force 230 kN
  • Brake power 5,600 kW rheostatic
  • Trainset length 202 m
  • Mass 412 t
  • Maximum speed 280 km/h

Velaro Novo 360 km/h
  • Traction power 8,000 kW
  • Traction startup force 275 kN
  • Brake power 8,400 kW rheostatic
  • Trainset length 202 m
  • Mass 420 t
  • Maximum speed 360 km/h
  • Velaro AC single system

Velaro AC single system

  • Traction power 8,000 kW
  • Traction startup force 300 kN
  • Trainset length 201 m
  • Mass 485 t
  • Maximum speed 320 km/h




▲ 출처 :Railcolornews





 <© 글로벌 레일뉴스>






배너
배너
배너

포토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