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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 협력사 목소리 듣기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 현장 근로자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 노력 다짐 -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67()8() 양일간 관내 서해선 복선전철(홍성송산중부내륙철도(이천충주문경) 현장 등을 각각 방문하여 협력사들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력사 직원 등 40여명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들을 전달하고, 충청본부는 때 이른 무더위로 인한 쉼터 설치 등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항은 순차적으로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충청본부는 안전하고 깨끗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한 안전사고 방지 및 청렴대책을 공유하고, 열차 운행선로 인접작업의 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중심의 사전지도 점검활동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체불방지를 위해 철도공단에서 운영 중인 체불 e-제로 시스템을 설명하고, 적극 활용할 것을 독려하는 한편, 단 한건의 체불과 불공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청본부와 협력사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체불e제로 시스템 : 자재·장비 업체나 근로자에게 지급되어야 할 공사대금을 원·하도급사가 마음대로 유용(流用)할 수 없도록 은행과의 연계를 통해 자기 몫 이외에는 인출을 제한함으로써 체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스템.

 

장봉희 본부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협력사와 합심하여 사업비 적기 집행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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