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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철도박물관 신관, 신칸센 전시차량 추가7月5日 개장- 운전ㆍ차장시뮬레이터 신설

  (서울:레일뉴스)최경수 편집위원 =   JR 히가시니혼(東日本)과 철도 박물관(사이타마 시)은 2018년 6월 5일, 전 관(全館) 개조하여 7월 5일에 신관을 오픈한다고 맑혔다.


       

          좌측 : 400계 신칸센 고속열차 실물, 우측 : E 5계 신칸센 고속열차 목업


  신관은 지상 4층, 연면적 약 6000㎡의 건물로써 다음과 같은 3개의 전시실을 신설하였다. "업무(業務) 스테이션"은 현재 철도를 주제로 지령업무나 열차운전의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열차의 운행체험을 할 수 있는 신칸센(新幹線)의 "E 5계 신칸센(新幹線) 시뮬레이터", 재래선의 "E 233계 전기동차 시뮬레이터", 차장(車掌)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차장(車掌) 시뮬레이터"를 설치. "E5 계 신칸센"과 "차장(車掌)"은 1회 500엔으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신관 1층에는 E 5계 신칸센 차량의 선두(先頭) 그란 클래스 차량(목업)과 야마가타 신칸센(山形新幹線)의 400계 신칸센 고속열차 실물이 전시된다.


  "역사(歷史) 스테이션"은 약 140년에 걸친 일본의 철도사를 크게 6개 시대로 나누어 기술진화와 당시 사회의 모습 등을 시대별로 소개하였다. "미래(未來) 스테이션"은 앞으로의 철도의 모습을 모두 고려하여 전시했다고 한다.


  4층에는 인접한 신칸센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뷰 레스토랑"이 개점하였다. 옥상은 전망 공간 "트레인 테라스"를 갖추었다.


  기존 본관도 50명을 수용이 가능한 "시어터"를 2층에 신설하였다. 전 관에는 플로어 가이드 등을 다언어(多言語)에 대응시켜 관내(館內) 안내를 하고 있다.


  또한 신관 오픈에 맞추어 입장료를 개정하였다. 7월 5일 이후 개인요금은 일반이 300엔이 증가시킨 1,300엔이고, 초중고생이 100엔이 증가한 600엔, 유아가 100엔이 증가하여 300엔으로 각각 변경된다.


     - 資料 : 新幹線の展示車両追加, 2018.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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