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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지하철 간편지연증명서 발급받기

5분이상 지연시 지연증명서 발급


7일 오전 8시 20분쯤 합정역에서 홍대입구역 방면으로 이어지는 터널에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되었다. 이로 인해 당산역을 출발해 합정역으로 향하던 전동차는 합정역에서 승객들을 모두 하차시켰고, 다른 전동차들도 서행운행을 하여 출근길 2호선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서울교통공사측은 "화재는 아니며, 내선방면으로 운행하던 전동차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터널에 유입된 것이며, 문제의 전동차는 현재 을지로입구역 유치선에 입고시킨 뒤, 오전 8시 45분께 전동차 운행을 정상화하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람이 몰리는 출근시간대에 전동차 지연이 발생했기 때문에 2호선을 이용하는 대다수 승객들은 지각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각한 것이 아닌, 지하철 장애로 인해 지각하게 되었음을 회사에 증명해야되는데, 이때 필요한 서류가 바로 '간편지연확인서' 이다.


보통 회사에 병가 신청을 할때 제출하는 서류 중 하나가 '진료확인서'이듯이, 지하철 장애로 인해 회사에 증빙서류를 제출해야할 때 필요한 서류가 '간편지연확인서'이다.



서울교통공사 관할구간에서 5분이상 열차지연이 발생하였을 경우, 홈페이지에 열차지연사실을 표기해두는데, 7일 2호선 고장으로 인해 내선과 외선방면 열차가 각각 25분,30분 지연되었다고 표기하였으며, 간편지연증명서는 서울교통공사 관할 지하철역내 고객지원센터나 홈페이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는 금일 기준 8일전까지 열차지연정보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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