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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홍보/사회공헌

오영식 코레일 사장, 철도 이원성역 참배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철도순직자 위패가 모셔져 있는 이원성역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 바친 철도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제63주기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월 6() 오전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이원성역을 찾아 철도 순직 영령에 참배 했다.


우리나라 철도는 기술이나 정시성면에 있어서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정작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철도현장은 전반적으로 안전하지 못한 편이다. 따라서 한국철도가 개통된 이후, 많은 철도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순직하였고, 매년 현충일이 되면 철도유가족들이 모여 합동추도식을 가지게 된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가운데)이 유족회원 및 경영진과 함께 순직비에 참배 후 묵념을 하고 있다.


오영식 사장은 추도사를 통해 철도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몸을 바치신 철도 순직영령과 호국영령의 영전 앞에서 한없는 경의와 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 마음을 이어받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공철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영식 사장은 5일 오전 한국전쟁에 참전한 순직 철도원들의 묘소가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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