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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획/경영/재무

㈜SR 채용비리자 일벌백계 엄중처벌

“윤리경영 강화 선포 및 전직원 윤리서약 시행”


SR23() “같은 잘못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강화된 윤리헌장을 선포하고, 전 직원이 윤리서약을 시행하는 윤리경영 강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강화된 윤리 서약서는 채용비리 근절과 성희롱 예방, 갑질 문화 근절 등 공공기관으로서 투명한 경영환경 조성을 위한 중점과제를 담았으며, 전사적으로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채용비리와 연루된 직원에 대해서는 해당 직원 즉시 업무배제 기소 시 직권면직 등 퇴출(-스트라이크 아웃) 해당 부정합격자 재조사 후 퇴출 등 일벌백계로 엄중히 처벌하고, 채용비리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하여 채용제도를 전면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앞서 (주)SR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2016년 9월까지 SR의 신입,경력직 직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점수 조작을 통해 24명이 부정채용하였음을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의해 드라난 바 있다. 이로 인해 채용비리 관련자 13명은 회사로부터 퇴출되었으며, 일부 임원은 구속되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이다.

 

이승호 사장은 출범 초기 발생한 채용비리와 관련하여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연루된 직원에 대해서는 정부지침에 따라 엄중히 문책하고 적극적으로 피해자 구제에 나설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윤리경영을 정착시켜 국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SR’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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