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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HS1 런던과 보르도를 연결하는 국제 노선 준비중




▲ 출처 :Global Railnews 


영국 첫 고속철도인 HS1은 주변 국제 운영사와 함께 런던과 프랑스 보르도를 연결하는 노선 개설을 위해 논의를 시작했다.

영국 고속철도 운영사 HS1, 프랑스 파리와 보르도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노선을 소유 및 유지보수를 하는 Lisea , 영국 프랑스 도버해협을 연결하는 터널 관리사인 유로터널 그리고 SNCF가 함께 자리에 모여 향후 몇년안에 새로운 사업자가 국제 노선을 운행할 수 있도록 운행 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런던에서 보르도를 가려면 기존 유로스타를 이용하여 파리에서 열차를 갈아타야한다. 환승시간까지 고려하면 소요시간은 총 6시간 30분으로 항공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만약 직통열차가 개통한다면 2017년 7월 프랑스 뚜르와 보르도를 연결하는 신규 고속선을 이용하게 되며 5시간이내에 런던과 보르도를 기차로 여행 할 수 있게 된다.

런던 -보르도 구간 운행을 준비하고 있는 HS1에 따르면 신규 국제 철도 노선은 항공비해 저렴하게 운행 할 수 있으며 연간 120만명이 이용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S1은 추가로 독일 프랑크 푸르트와 스위스 제네바를 연결하는 노선도 운행 하기 해 추가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글로벌 레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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