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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히가시니혼(東日本), 이주지역에 새로운 관광 특급열차를 2020년 봄부터 운행

  (서울:레일뉴스)최경수 편집위원 = JR 히가시니혼(東日本)은 진품의 자연과 문화적 매력이 존재하는 이즈지역(伊豆地域)을 향해서 새로 관광 특급열차를 신조하여 운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운행 개시시기는 2020년 봄에 도쿄(東京)ㆍ신쥬쿠(新宿) ~ 이즈큐 시모다(伊豆急 下田) 역 간을 운행할 예정이다. 차량 형식은 E 261계 8량×2편성으로 1호 차는 JR 히가시니혼(東日本) 최초의 프리미엄 그린 차(1+1 줄)의 도입, 4호 차는 일본에서 사랑받는 음식문화의 하나인 면(麵, 국수)을 즐길 수 있다.


   

                   패밀리 그린 차(1호차)


  JR 히가시니혼에서 최초로 프리미엄 그린 차는 느긋한 개인공간과 휴식공간을 실현하는 1+1열 좌석으로써 의자간격이 1,250mm이다. 천장과 창문의 다이내믹한 차창을 즐길 수 있어 수납공간은 좌석 밑에 배치하였다.


   

                        그린 차 개실 (2호 차 ~ 3호 차)


  마음이 맞는 동료나 좋아하는 가족과 목적지까지 느긋한 시간을 보내 그린 개시(個室)은 카페를 본뜬 사적 공간(私的空間)은 4명용과 6명용을 준비하였다.


   

                       그린 차 (5호 차 ~ 8호 차)


  외관 디자인은 이즈(伊豆)의 압도적이고, 웅대한 자연을 표현하였다. 엑스테리어 베이스 컬러인 감청색 색은 "이즈(伊豆)의 바다와 하늘", 차량 전면에서 지붕까지 화이트는 "이즈(伊豆)의 모래사장이 햇살을 받아 금빛으로 빛나는 모습", 차체 측면의 그레이는 "용암지형(溶岩地形)인 조가사키 해안(城ヶ崎海岸)의 까만 암석“을 떠올리고 있다.


  차창의 경치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개방적인 내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각 차의 차체측면 상부에 천창(天窓)을 설치한다.


  집착의 면(麵명, 국수)을 눈 앞에서 조리하는 오픈스타일의 부엌에 차창을 흐르는 사가미 만(相模灣)의 경치를 바라보면서 식사하실 수 있는 카운터 좌석과 박스 석을 설치한다.


     - 資料 :  EX-TRAIN,  2018.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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