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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信念)을 밝히는 일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必要) 한 일입니다.

그러나 내 신념(信念)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强要)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약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과의
관계(關係)가

소원(疎遠) 해졌다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相對)에게 뭔가를

강요(强要) 하는 버릇이 있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남의 의견(意見)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주장(自己主張)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을 옆에 두려고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신념(信念)과 생각이 그 사람으로부터 비평(批評) 받고

함부로 평가(評價) 되는 데서 오는 불쾌감(不快感) 때문입니다.

내 생각만이 최고(最高)이고
진리(眞理)라는

독선(獨善)과 아집(我執)은 서로를 피곤(疲困) 하게 할 뿐입니다.

똑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판단(判斷)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한
이해(理解)와 포용(包容),

그리고 존중(尊重) 하는 마음은 의사소통(意思疏通)을 위한

기본 예의(基本禮儀)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認定) 할 때

비로소 우리의 관계(關係)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든 리빙스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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