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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000계 전기동차 등장, 도시 직통시대 소테츠 철도의 존재감

  곧 데뷔하는 사가미 철도(相模鐵道)의 신형 차량이 보도진에 공개되었다. JR과 도큐 전철(東急電鐵)과의 상호 직통운전 개시를 앞두고 선택받을 수 전기동차를 목표로 한 고급스런 전동차로써 기존의 사가미 철도의 이미지를 일신했다.


 


  2017년 12월에 창립 100주년을 맞은 사가미 철도이다. 이번에 이 회사의 이미지를 크게 바꾸는 신형 차량이 등장했다. 2018년 1월 17일에 보도진에 공개된 20000계 열차이다.


  이 차량은 사가미 철도로 9년 만의 신형 차량이다. 2022년 하반기에 개통이 예정된 "사가미 철도·도큐 직통선"에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된 것이다. 도큐 센(東急線)의 규격에 맞추어 차체 폭은 기존 차량보다 180~160mm 정도나 좁은 2,770mm로 줄였으며, 운전석에는 비상관통 문을 갖추고 있다.


 


  사가미 철도는 2019년 하반기에 JR 히가시니혼(東日本)과 상호 직통운전을 개시할 계획이지만 기존 사가미 철도차량과 차이점이 많은 도큐(東急) 직통용 차량이 선행하여 등장하였다. 상세한 것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도큐라고 하는 도요코 센(東橫線)·시부야(渋谷) 역과 메구로 센(目黑線)·메구로 역 방면으로 직통운전이 계획되고 있다.



  20000계 전동차는 환경부하가 낮은 숙련된 기술자가 적어도 제작 가능한 히타치 제작소의 차세대 알루미늄 차량 시스템 "A-train"을 토대로 개발된 차량이다. 장애유무나 성별, 연령 등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유니버설 디자인이 의식되어 있으며, 일부 우선석에는 무릎이나 허리를 아픈 사람이나 임신 중의 사람이라도 무리없이 앉을 수 있는 시트가 채용되었다. 이는 통상보다 좌면이 90mm나 높고, 52.6mm나 낮기 때문에 서 있을 때 무릎이나 허리에 부담이 경감시키고 있다.


  또 난간이 설치되어 있는 등 머리 위 선반을 대신하여 좌석 밑에 하물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등 통상 좌석에는 신체적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통상 좌석은 안락한 버킷식이다. 승강 문 옆의 칸막이는 선반까지 유리로 칸막이가 되어 있으며, 출입문 옆에 선 사람의 신체나 짐이 착석한 사람에게 맞지 않도록 고안되어 있다.


 


  일부 출입문 옆에는 과거 소테츠(相鐵) 전동차의 대부분에 설치된 소형 거울이 부활시켰다. 요코하마(橫浜)에 외출하기 전에 몸가짐을 점검하기 바란다라는 이유로 설치되었다고 하고 있어 기능성이라기보다는 사가미 철도 전철의 상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유리창은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지만 직사광선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는 소리에 맞추어 블라인드도 부활시켰다. 승객이 스스로 출입문을 개폐할 수 있는 반자동 출입문 버튼이 설치되었으며, 차량 간의 관통 문에 보조레버가 붙어 쉽게 개폐할 수 있게 하는 등 여러 면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전동차로 완성되었다.



     - 資料 : 都心直通時代に向け相鉄の存在感アピール, 乗りもの, ニュース, 2018.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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